국내 영종도 및 제주도 복합리조트 및 카지노의 개발 예정 사례

국내 영종도 및 제주도 복합리조트 및 카지노의 개발 예정 사례

영종도 복합리조트 및 카지노 바카라사이트 개발 예정 사례

현재 영종도는 영종도(50.5km2), 용유도(13.6km2), 삼목도(4.74km2), 신불도(12km2) 등 

4개 섬과 이들 섬 사이의 간석지를 매립해 만든 인공부지 등으로 구성된다. 

이를 다 합친 영종도 총 면적은 116.4km2로 여의도의 14배이다. 

영종도는 인천대교나 영종대교를 건너면 나오는 인천공항이 섬의 정 가운데 포진해 있고, 

이 공항을 중심으로 동서남북으로 개발이 이뤄진다고 볼 수 있다.

인천경제자유구역청에 따르면 영종도에서 복합리조트 등의 개발이 예정된 사업자는 

크게 4개 구역으로 나뉜다. 

공항공사소유의 국제업무지역 IBC-1과 국제업무지역 IBC-2, 

LH 공사 소유의 영종하늘도시(밀라노디자인시티), 마지막으로 인천도시 공사가 투자한 

미단시티개발 소유의 미단시티가 있다. 

이중 실제 개발이 진행 중인곳은 인천국제공항과 가장 가까운 국제업무지역 IBC-1과 

미단시티 2건등이 있다.

개발이 가장 빠른 국제업무지역 IBC-1은 인천국제공항에서 직선거리로 1.1km, 

걸어서 10분 거리로 지난 2014년 12월 국내 최초 복합리조트인 파라다이스시티가 

기공식을 마쳤다. 

일본 세가사미와 토종 카지노기업 파라다이스가 합작해 만든 

파라다이스 세가사미사가 시행사로, 

사업비 1조3000억원(1단계), 대지면적 33km2에 1차 오픈을 목표로 

1단계 1차 개발을 진행 중에 있다. 

1-1단계는 카지노 영업장 약 4천평(워커힐대비 4배 규모), 5성급호텔 39.435평(객식 711실), 

컨벤션(7,340평)등이 준공될 예정이며, 

7월 완공예정인 1-2단계에 스파, K-Plaza, 부띠크호텔 (객실 103실) 등 

위락시설이 포함될 예정이다. 

파라다이스시티측은 2020년 매출액 20억달러, EDITDA margin 30%로 전망하고 있으며, 

2017년 오픈 이후 영업정상화까지는 약 1년 6개월의 시간이 소요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파라다이스는 국내 최초 카지노 복합리조트개발에 성공적으로 런칭함으로써, 

복합리조트산업을 선도하고 향후 잠재 투자자의 사업 진입결정에 

파급을 줄 수 있다는 점에서 가장 주목받고 있다. 

또한 개발과정에서 고용 1만2408명, 생산 6조3729억원, 부가가치 2조6662억원의 

경제 효과가 발생할 것으로 예상하여 국가경제에도 많은 영향을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미단시티는 도로나 공원 같은 기반시설이 이미 갖춰진데다 제3연육교 개통 시 

서울과 가장 가까워 투자 유치에 가장 매력적인 조건을 가지고 있다.

인천경제자유구역청에 따르면 미국 카지노 그룹 시저스엔터테이먼트와 

중국계 리포 그룹의 컨소시움인 LOCZ(리포, 시저컨소시엄)가 미단시티에 

총2조3000억원을 투자해 2022년까지 이곳에 복합리조트를 건설할 계획이다. 

LOCZ는 최근 설계업체 선정을 완료하였으며 늦어도 2016년 초 본공사에 착수할 계획이다. 

1단계로 2018년까지 관광호텔 및 카지노를 건립하여 개장을 목표로 하고있으며, 

2단계로 2020년까지 콜로세움아레나, RD&E지구를, 3단계로 2022년까지 비즈니스호텔과 

레지던스호텔까지 완공예정이다.

현재 중국 본토의 부동산 업체들도 영종도 복합리조트 투자의사를 밝히고 있다.

중국 베이징, 상하이, 마카오, 홍콩 등 4개 중화권기업이 

미단시티 내 제 2,3복합리조트 용지를 놓고 경쟁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제주도 복합리조트 및 카지노 개발 예정 사례

2004년부터 시작된 제주신화역사공원(Jeju Myths and History Theme Park)은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안덕면 서광리 일원에 조성되는 공원이다.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JDC)가 핵심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사업으로 

제주신화역사공원의 사업은 2006년 12월 관광단지 조성계획 승인이 이루어지면서 

2007년 4월 부지조성공사가 착수되어 2011년 완료되었다. 

제주신화역사공원에 조성되는 복합리조트는 2013년 홍콩의 란딩그룹과의 

투자협약을 통하여 탄력을 받게 되었으며, 

2015년 2월 ‘리조트월드제주’라는 이름으로 착공에 들어가게 되었다. 

제주신화역사공원에 조성예정인 리조트월드제주는 총사업비 2조6000억원을 투입해 

251만 9000m2부지에 이집트·히말라야·페르시아·잉카 등 동서양의 신화, 역사, 문화를 

반영한 테마파크로 조성될 계획이다. 

아울러 테마거리, 카지노, 호텔, 컨벤션센터, 휴양리조트 등을 갖춤으로써 

복합리조트의 역할을 수행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복합리조트의 성공적인 조성은 제주국제자유도시로의 개발 기반이 

마련되는 계기가 될 것이다.

2017년부터 단계별로 개장할 예정인 리조트월드제주에는 세계 신화와 전설을 테마로 한 

7개 존에 20여개의 놀이기구 시설을 설치한 제주 최대 규모의 가족형 테마파크 시설과 

어드벤처 워터파크(1만3000m2), 흥미로운 테마와 쇼핑몰. 레스토랑 복합 단지 등이 

조성될 예정이다. 

또한 2000개실 이상의 객실을 보유한 프리미엄호텔시설에는 럭셔리 빌라와 

제주의 첫 6성급 호텔, 최고급 럭셔리 스파 등이 들어서게 된다. 

호텔에는 국내외의 국제회의나 전시행사 등이 적합한 MICE시설이 마련된다. 

이외에도 약15000개의 럭셔리 아파트와 주거용 빌라뿐 아니라 각종 문화시설, 레저,

엔터테이먼트 시설을 포함한 카지노(1만683m2) 위락시설이 조성된다. 

람정제주개발 측은 완공하는 2019년까지 약 6500명을 직접 고용하는 한편, 

약 2만5000명의 간접고용 등 다양한 직종에서 고용기회를 창출한다는 계획이라고 밝혔다. 

또 최소 전체 인력의 80% 이상을 도내 인력으로 채용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신규 복합리조트 선정추진 내용 및 예상 사업추진 현황

정부가 올해 하반기 외국인전용 카지노 운영을 허용하는 복합리조트 사업자 2개를 

추가로 선정하기로 함에 따라 제주도를 제외하고 

전국적으로 다수의 관련투자 유치준비가 진행되고 있으며, 

현재 예상되는 주요 선정원칙은 집적화를 통한 경제성확보와 지역간 균형발전의 

2가지로 생각해 볼 수 있다. 

추진일정은 콘셉트 제안요청(RFC)와 투자 계획서 제출 요청(RFP) 등 

단계적으로 추진 할 예정이다. 

우선, 본 공모선정은 외국인전용 카지노라는 점에서 1조 정도의 소규모 투자를 

목표로 하고 있어 5조원 이상 투자가 이루어진 외국에 비해 규모가 열세하여 

경쟁우위를 확보하기 위해 영종도를 중심으로 집적화를 통한 사업성을 

확보해야 한다는 경제적 논리를 주장하는 측면이 있다.

한편, 부산중심의 경상남도, 전라남도, 새만금 지역 등 영종도 외의 지역은 

지역균형발전의 당위성을 주장할 것으로 예상되어 정부의 최종 사업자 선정시 

많은 논란이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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